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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mbai 1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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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티제 2025. 11. 26.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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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략샤로  Mumbai 공항에서 산자이 간디 국립공원으로 이동했다.  20km  남짓한 거리에 350루피 정도이다. 도착한 공원은 매표소가 너무 붐벼 표 구할 엄두가 나지 않아 아쉽지만 주변만 서성거리다 그냥 다음 목적지로 향했다.
cuffee parade역에서 내려 한참을 걸어 Gateway of India에 도착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지나온 길 바로 옆에 도비가트도 있었다.
Gateway of India에 가까워 질수록 사람이 많아졌다. 광장으로 들어 가는 입구는 만원지하철처럼 붐볐다. 극심한 인파의 어둠속에서 아름다운 것만 밝게 빛나는 야경을 감상했다.  
에어콘 없이 천장실링팬만 돌아가는 레오폴트 카페에서 맥주 한 잔 마셨다. 이 곳 india에서는 맥주 한 잔이 엄청난 사치이다. 여기 물가는 한국의 1/5~1/10 수준이지만 맥주 만큼은 한국보다 2배 정도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