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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공릉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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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서티제 2025. 11. 26.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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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 공룡능선.  
3시에 오색약수터에서 시작해서 5시 넘어 대청봉에 도착했다.  동트는 것만 보고 대청에서 내려와서 중청, 끝청, 소청 거쳐 공룡능선을 탔다
기암괴석이 불러 온몸이 터져라 올라간 바위의 정상은 사방이 장관이다.
광각으로 찍으면 대부분 사진이 허전한데 여기 공룡능선은 광각으로도 다 장관을 담을 수가 없다. 오늘 여기를  처음 온 내가 미련해 보인다.
마등령에서 비선대까지 내려가는 길은 움직인 시간 만큼 거리는 좁혀지지 않는다. 내려가는 길이 더 험하다.
여기서는 까치살모사을 보았다.